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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과 소리를 모아, 나의 취향 만들기

늘 걷던 낙동강변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어떤 소리를 듣나요?

바람에 흔들리는 풀, 물 위에 번지는 빛, 걸음마다 달라지는 소리까지. 익숙한 강변에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장면들이 숨어 있습니다.

<강변생활자 : 물결의 레시피>는 NGD와 두 명의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 워크숍입니다.

낙동강의 풍경과 소리를 채집하고, 시각예술과 음악으로 표현하며 나만의 취향을 발견합니다.

그림이나 음악을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주변을 천천히 살피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보는 일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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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크숍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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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일정

      1. (토) / 10:30~17:00 (6시간 30분)

*간단한 점심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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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6명 / 강변을 새롭게 즐기고 싶은 누구나

참여 비용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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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장소

NGD 사무실, 화명생태공원(낙동강변 일대)

*NGD 사무실 : 부산 북구 화명신도시로 234-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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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신청

      1. (수) ~ 10. 28. (수)

*참여 확정 안내 10. 29. (목) 일괄 문자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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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전화 NGD 051-362-8489 / 인스타그램 (@ngd_corp)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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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변생활자 : 물결의 레시피>**는 어떤 워크숍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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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고 소리를 채집하며, 각자의 감각과 경험을 모아 하나의 노래와 아트북으로 완성하는 공동창작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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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를 걸어도 누군가는 풀잎의 색에, 누군가는 발걸음의 리듬에 마음이 갑니다.

**<강변생활자 : 물결의 레시피>**에서는 나의 마음이 머무는 장면을 찾아 기록하고 표현합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감각에 끌리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곧 나의 취향을 만드는 시간이 됩니다.

여기서 채집은 자연물을 가져오는 일이 아니라, 관찰하고 듣고 기록하며 경험을 담아오는 일입니다.

익숙한 낙동강변을 예술가와 함께 걸으며 주변의 풍경과 소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감각과 생각을 시각예술과 음악으로 표현하고,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로 완성합니다.

이런 경험을 함께하고 싶어요

• 새로운 발견 — 익숙한 낙동강변의 풍경과 소리를 다른 시선으로 만나기

• 취향의 발견 — 내가 좋아하는 색과 형태, 소리와 분위기 알아가기

• 일상의 즐거움 — 예술을 통해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방법 넓히기

• 이웃과의 연결 — 서로의 감각과 이야기를 나누며 강변의 매력 다시 보기

3. 우리는 무엇을 하나요?

① 관찰하기 : 함께 걷고 발견합니다

주변의 자연과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예술가와 강변을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풍경과 소리를 찾습니다. 평소의 걸음보다 조금 천천히, 주변을 바라보고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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